딱 1%만 낮추면 수명이 연장! 당뇨 30년, 합병증 없는 비결은? I KBS 생로병사의 비밀 20180704 방송

KBS 생로병사의 비밀

■ 당뇨 건강 장수의 비밀? 경기도 화성시에 사는 오정은(77) 씨는 당뇨병 진단을 받은 지 30년이 넘었지만, 합병증 없이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항상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는 오정은 씨. 그녀는 꾸준한 당뇨병 관리로 20kg이 넘는 체중 감량에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당화혈색소 수치 또한 20년 전인 9.5%와 비교했을 때 현재 6.5%로 안정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밖에도 췌장 수술을 한 지 16년이 지났지만, 합병증 없이 꾸준히 건강을 유지해오고 있는 최명문(66) 씨와 당뇨병 관리를 위해 정해진 식사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