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믹스커피 20잔의 결말은 심각한 정도로 높은 중성지방 수치... 혈관의 적,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I KBS 20200108 방송
KBS 생로병사의 비밀▶ 소리 없이 혈관에 드리우는 죽음의 그림자 1년 6개월 전, 좌측 경동맥 협착증으로 스텐트 시술을 받은 정재권 씨(62세). 하지만 10개월 만에 우측 경동맥도 50%나 좁아져 있었다. 악화될 경우 뇌졸중이나 뇌경색의 위험까지 갈 수 있는 상황. 정재권씨는 결국 10개월 만에 다시 수술대에 올랐다. 작년 여름, 갑작스럽게 가슴 통증이 시작되었다는 김말순 씨(81세). 처음엔 금방 잦아들었던 통증이 날이 갈수록 심해졌고, 급히 큰 병원을 찾고 나서야 심근경색 진단을 받았다. 게다가 당시 김말순씨의 혈관 내 플라크가 상당 부분 석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