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층 5명 중 1명이 연명치료를 거부... 집에서 죽고 싶은 사람들, 직접 만나본 PD가 느낀 '한국인의 죽음' | 홍반장 𝒆𝒑.𝟣𝟣

KBS 추적60분

추적 60분의 시선으로 포착한,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그날의 장면들’. 아나운서 홍주연이 다시 한 번, 더 깊은 질문을 던집니다. 홍주연이 반한 장면들 ‘홍반장’, 열한 번째 이야기입니다. 연명의료를 원치 않는 사람이 3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하지만 ‘연명의료를 거부한 뒤’의 현실은 생각보다 냉정합니다. 집으로 돌아가기도 어렵고, 호스피스는 자리가 없고, 결국 요양병원으로 되돌아오는 사람들이 생깁니다. 이번 ‘홍반장’에서는 추적 60분 ‘마지막 선택 - 우리는 어떻게 죽는가’ 편을 연출한 김민회 PD와 함께 왜 한국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