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방종합] 무릎 통증 사라지고 헬스 대회 1위까지?! 71세 현직 약사가 매일 '엉덩이'를 찢는 이유 I KBS 생로병사의 비밀 20260121 방송
KBS 생로병사의 비밀■ 엉덩이 근육이 깨우면 어떻게 달라지는가? 40년째 약사로 활발하게 일하는 전수림(71) 씨. 그 비결은 주 5일 이상 꾸준히 하는 근력운동이다. 무릎 연골이 찢어지는 사고를 겪고 고생하다 3년 전 시작하게 된 헬스. 그녀가 가장 중점적으로 운동하는 건 엉덩이 근육이다. 그렇게 69세에 보디빌딩 대회에 나가 우승하며 인생 역전을 이루었다. 10년째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는 지소흔(38) 씨는 엉덩이 근력 전도사다. 본인이 앓았던 원인 불명의 섬유근육통을 낫게 해준 치료법 중 하나도 꾸준한 엉덩이 근력 강화 훈련이었다. ■ 고관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