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 기순 씨는 귀가 어두운 장모님께 저도 모르게 큰소리를 내고 마는데. 퇴근길에 꽃을 사온 기순 씨, 장모님의 기분은 풀릴 수 있을까? [인간극장] KBS 250729 방송
KBS 교양2부 줄거리 4년 전부터 친정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홍실 씨. 딸과 손주들까지 4대가 함께 산다. 사위, 기순 씨는 귀가 어두운 장모님께 저도 모르게 큰소리를 내고 퇴근길에 꽃을 사와 기분을 풀어드린다. 둘째 딸, 소희 씨(35)네 식구들이 놀러 온 날. 무슨 일인지, 소희 씨가 현관으로 가는 할머니를 막아선다. #인간극장 #100세시대 #친정엄마 #가족 #인생 #인생이야기 ✔ 따뜻한 감동, 알찬 정보 KBS 교양 공식 채널 ✔ 인간극장, 아침마당, 이웃집찰스, 2TV생생정보 등 KBS 대표 콘텐츠가 한 곳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