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주민들이 전부 같은 곳을 가리켰습니다 | 조선마블 5화
트리플김에어곡성 삼기면에 도착하자마자 주민들이 전부 같은 곳을 가리켰습니다. “15분이면 된다”는 말만 믿고 따라갔는데, 아무리 걸어도 절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랜덤 다트가 찍은 시골마을에 도착해 주민 추천만 따라가고, 제한시간 안에 탈출하는 조선마블 5화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곡성 무료버스 삼기면 백반집 주민들이 전부 추천한 다선사 “밥 주까?” 한마디 탈수 직전의 산길 곡성 트루먼쇼 의심까지 진짜 예상 못 한 하루가 펼쳐졌습니다. 재밌게 보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다음 조선마블도 랜덤으로 갑니다. #조선마블 #곡성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