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차 항암을 앞둔 아내를 간병하며, 절망의 시간을 예배로 바꾼 하나님의 한마디 | 손기도 동광교회 담임목사

인생예배

시한부 3개월을 선고받았지만, 오늘도 90차 항암을 준비하고 있는 손기도 목사님의 아내. 지난 4년간 아내의 곁을 지킨 목사님은 고난의 이유를 묻던 중, 하나님의 한마디를 마음에 품게 되었습니다. “내가 너 안다.” 이번 인생예배에서는 아내의 투병과 간병, 그리고 그 시간을 통해 배운 사랑과 예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지금 어려운 시간을 지나고 있는 모든 분께 이 간증이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이 지나고 있는 삶의 예배는 무엇인가요? 댓글로 함께 나눠주세요. 🕰️ '인생예배'는 🕰️ 하루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