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에서 45일간 감금되어 사망한 여성, 두 명의 동거인은 누구?
사건의뢰2005년 3월 31일 서울특별시 가산동의 한 쪽방에서 22세의 여성 김씨가 사망했다. 전신에는 온갖 상처들이 광범위하게 발견되었는데... 그녀를 죽음에 이르기까지한 범인은 동거인 두 사람 이들중 한 사람은 피해여성의 남자친구, 또 한 사람은 동창생? 기묘한 관계의 이들은 누구? 채널에 멤버십 가입하여 혜택을 누려보세요. / @112case 사건의뢰 몰(사건의뢰 광고상품 모음) http://www.112case.com/ 사건의뢰 구독 https://goo.gl/54uyCQ 사건의뢰 뒷방 구독 http://b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