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감동사연] 한국 진돗개가 핏불과 싸워 사람들을 지키다! 훈련받지 않은 진돗개의 강함에 CNN 충격 보도
감동나눠요핏불이 아이들을 향해 달려오던 그 순간. 훈련된 보더콜리는 물러섰고, 특수부대원은 거리가 멀었습니다. 그 자리에 남은 건 흰 진돗개 한 마리였어요. 명령도 없이, 신호도 없이, 아이들 앞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옆구리를 물려도 쓰러지지 않았어요. 다시 다쳐도 자리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개 이야기가 아닙니다. 강함이 무엇인지, 자리를 지킨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의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사건들, 그리고 외국인이 체감한 대한민국의 현실을 솔직하고 따뜻하게 전하는 채널입니다.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