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만든 기함급 컨테이너선. 누가 운전하는지 항해사를 직접 만나봤더니|나는 선원이다|특집 다큐|

EBS Documentary

※ 이 영상은 2024년 6월 15일에 방송된 <특집 다큐 - 나는 선원이다>의 일부입니다. 선원들의 꿈과 희망이 키워지는 곳은? 국토의 3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대한민국. 그에 걸맞게 바다에는 수많은 꿈과 직업이 존재한다. 바다 위의 사람들은 어떤 일을 할까?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뱃일'을 하는 선원들은 힘들고 고된 일이라는 편견이 있었다. 하지만 선원이 하는 일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 넓은 바다를 마음껏 누비는 항해사부터 항구의 길잡이 역할을 해주며 모든 선원의 최종 꿈인 도선사까지! 이렇듯 '뱃일'에 대한 편견을 깨는 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