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36년 동안 뇌병변 장애를 가진 아들을 홀로 돌보고 있는 엄마
MBN Entertainment소나무 589회 MBN 230311 방송 [36년 동안 뇌병변 장애를 가진 아들을 홀로 돌보고 있는 엄마] ✓기부 방법 (~2023.06.05까지, 목표금액 달성 시 마감) 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s... 몸을 가눌 수 없는 아들을 돌보는 엄마 안산시 단원구의 작은 아파트에 어머니 순례 씨(78)와 아들 광일 씨(55) 두 식구가 살고 있습니다. 두 식구는 매일 아침, 항상 함께 외출을 합니다. 고등학생일 당시의 교통사고로, 뇌출혈과 함께 뇌전증을 앓고 있는 광일 씨가 혼자 걸을 수 없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