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만 봐서는 구분이 안 갈 정도” 지구상 한국인과 가장 닮은 사람들이 사는 나라|키르기스스탄 여행|경이로운 자연 가장 순수한 사람들을 만나다|세계 여행|세계테마기행|

EBS Documentary

※ 이 영상은 2024년 5월 6일부터 9일까지 방송된 <세계테마기행 - 파미르와 톈산 3000km를 가다 1~4부>의 일부입니다. ■ (1) 톈산의 오지, 키질베이트 톈산산맥과 수많은 호수를 터전으로 삼은 나라, 키르기스스탄. 이번 여행은 시간이 멈춘 듯한 오지 마을인 키질베이트를 찾아 떠난다. 해발 3,000m 위의 고갯길 투아슈(Too Ashuu)에서 시작하는 여정. 톈산산맥을 가로질러 유목민들의 여름 목초지인 수사미르(Suusamyr)를 향한다. 급한 커브로 심하게 흔들리는 차 안과 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