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남는 곳에서 재우려고? 수원시청역에 나타난 채팅남들 카메라 들이대자 적반하장 화내고 도망치는... | KBS 시사기획 창 20220802 방송

KBS 다큐

※ 본 영상은 2022년 제작된 것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을 대부분 갖고 있고, 어디서나 쉽게 와이파이가 연결된다. 문자 메시지, 채팅, 영상통화가 언제든 가능하고, SNS에는 아이들이 올린 사진과 개인 정보가 넘쳐난다. 모르는 아이에게도 너무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 이런 디지털 환경에 열광하는 집단이 있다. 바로 아이들을 노리는 성범죄자들이다. 인터넷에 접속하는 모든 아이들은 피해자가 될 수 있는 상황이라는 걸 어른들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그 사이, 한올 한올 아이들의 마음을 파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