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이 숨겨온 '수명 단축'의 실체 (음모론X)

나만 아는 경제학

소비자가 물건을 오래 쓰면 기업은 망합니다. 그래서 1924년, 세계적인 기업들이 비밀리에 모여 충격적인 카르텔을 결성합니다. "제품 수명을 강제로 줄이자." 이 영상은 전구에서 시작해 프린터, 스마트폰으로 이어진 자본주의의 가장 어두운 음모, '계획된 진부화'의 실체를 폭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