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싯대도 없이 2평 쪽배 타고 망망대해로...|맨손으로 100kg 괴물 참치 끌어올리는 필리핀 어부들|인간과바다|
EBS Documentary※ 이 영상은 2022년 12월 14일에 방송된 <인간과 바다 - 참치에 인생을 걸다, 필리핀 제너럴 산토스>의 일부입니다. 필리핀 민다나오섬 남쪽 해안에 위치한 도시, 제너럴 산토스(General Santos). 이곳은 ‘참치의 수도’라고 불릴 정도로, 인근 바다는 물론 먼 대양에서 잡은 참치로 유명하다. 전 세계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필리핀 최대의 참치 생산지인데. 특히, 제너럴 산토스의 바다는 선박이 안전하게 드나들 수 있는 수심과 낮은 파도로 천혜의 환경 조건을 지녔다. 이곳에서 참치를 잡고, 나르고, 팔고, 사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