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의 수단이 된 법인 슈퍼카! 국세청 칼 빼들었다!

쉽다 쉬워 경제

법인 슈퍼카 다운계약서 편법부터 가상자산 코인 채굴기, 해외 은닉 자산까지 동원된 상상 초월 자산가들의 탈세 전말을 낱낱이 파헤칩니다. 2024년 도입된 8천만 원 이상 고가 법인차를 겨냥한 '연두색 번호판' 제도. 부 부의 상징으로 둔갑하는 것도 모자라, 이제는 계약서에 딱 7,900만 원을 적어내는 기상천외한 '다운계약서' 꼼수까지 등장했습니다. 법을 비웃으며 강남 클럽과 카지노, 골프장을 누비던 이들이 결국 제대로 임자를 만났습니다. 이번에 대한민국 국세청이 정밀 분석을 통해 저격한 19개 법인의 실체는 충격 그 자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