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발칵 뒤집어놓은 향기 스캔들, 일명 ‘팝콘폐’ 사건! 향기가 사람을 공격한다! (KBS 20121028 방송)
KBS 다큐KBS 스페셜 - 달콤한 향기의 위험한 비밀 ※ 본 영상은 2012년 작품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합성향에 관한 최초의 본격 고발! ▶ 향기가 사람을 공격한다 미국 미주리주 케이시빌시에 살고 있는 제리 블레이락(63)씨. 그는 하루 종일 산소호흡기를 코에 달고 산다. 폐의 기능이 80%가량 망가졌기 때문이다. 그의 건강은 2kg가량하는 산소통을 들기가 버거울 정도로 악화됐다. 그를 이렇게 만든 것은 ‘합성 버터밀크향(디아세틸)’. 향료회사에서 버터밀크향을 팝콘에 배합하는 일을 하다가 그 향의 독성으로 폐가 망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