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마리에 40만원‘ 값비싼 참조기가 14km 초대형 그물 터지도록 잡혔다! | 어업 중 예상치 못하게 맞닥뜨린 중국 어선 | 목포 만선 조기잡이 | 극한직업 |

EBS Documentary

※ 이 영상은 2013년 12월 18,19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목포 조기잡이 1부 ~ 2부>의 일부입니다. 거친 남녘 바다를 황금빛으로 수놓는 조기의 계절이 돌아왔다. 목포 어민들에게 단연 효자 어종으로 떠오른 조기는 10월부터 제주도와 가거도, 흑산도, 추자도 근해까지 몰려들어 봄까지 머문다. 만선의 기쁨을 알리듯 힘찬 뱃고동 소리와 함께 어선들이 입항하면 목포 주민들이 몰려든다. 길이 14km의 거대한 그물에 촘촘히 박힌 조기를 떼는 작업만 10시간! 한편, 드넓은 바다 위에서 조기 어장을 찾아 떠난 선원들! 선장의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