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님의 '살인 명령'에 남편을 살해한 간호사들

형사들의 수다

외도와 빚 문제로 별거 중이던 남편을 아이를 핑계로 집으로 불러낸 히토미. 남편이 잠든 순간, 어둠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동료 간호사들. 남편에게 위스키를 강제로 들이붓기 시작하고, 청진기로 숨을 확인하던 한 여성이 히토미를 보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 데... 00:00 형수다 in 일본, 오늘의 사건 02:15 구루메 경찰서에 들어온 제보 06:46 카레를 먹고 사망한 남편 10:46 이번엔 어머니를 노린 범행? 13:12 조사 중에 발견된 또 다른 사망 사건 16:37 만나지 말았어야 하는 만남 23:47 여왕님과 노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