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들은 말할 수 없었다, 완전범죄의 틈새: 한국 추리소설 오디오북
빈책방' 가려진 커텐 틈 사이로,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았다.' 완벽한 작전이었는데, 이웃집 아가씨의 야릇한 취미생활만 아니었다면. 위험한 호기심으로 마주한 인간의 잔혹한 본성과 그 뒤를 쫓는 시선을 담은 이야기. 조용히 귀를 기울여보세요. 어둠 속에서 당신을 지켜보는 누군가의 숨소리가 당신의 심장을 서늘하게 두드릴지도 모릅니다. #추리소설 #오디오북 #낭독 #책읽어주는여자 ------------ [타임라인] 00:00 프롤로그 00:53 창, 누군가 보고 있다 40:00 증언 01:19:00 에필로그: 작가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