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왕산 정상 무렵 집 한 채! 61년째 오지 산골에 사는 할머니의 숨은 사연은? 천천히 걷고 싶다 - 서울 부암동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KBS 20200314 방송]
KBS 교양김영철의 동네 한바퀴 [천천히 걷고 싶다 - 서울 부암동] ▶ 한양의 사소문 “창의문”에서 시작하는 부암동 한 바퀴 서울 성곽을 쌓을 때 세운 사소문(四小門)인 혜화문, 광희문, 소의문과 함께 이름난 창의문. 창의문은 사소문 중 유일하게 옛 모습이 보존된 곳이기에, 과거 사소문을 고스란히 느껴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과거 북한, 양주 방면으로 통하는 교통로였으며 현재는 부암동을 지키고 있는 문인 창의문. 배우 김영철은 창의문을 통해 오래된 서울의 역사를 돌아보고, 창의문 옆으로 둘러싸인 성곽 밖 동네 풍경을 바라보며 부암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