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 보고서 -빚의 굴레- [풀영상] | 창 507회 (KBS 25.6.10.)
KBS시사■ 줄줄이 폐업, 텅 빈 쇼핑몰 … 지난해 매출 '0원' 소멸률 살펴보니 1990년대 '젊음의 거리'로 불렸던 서울 신촌. 하지만 지금은 곳곳에 '점포 정리' 문구를 붙인 가게들이 즐비합니다. 패션의 중심지로 불렸던 서울 동대문은 이제 '천 원 시장' 이라 불리는 벼룩시장에 사람이 몰리고 취재진이 살펴본 쇼핑몰들은 텅 비어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표본을 바탕으로 산출한 동대문 상권의 올해 1분기 공실률은 6~14% 수준. 좀 더 정확한 실태를 알아보기 위해 핀테크 업체와 '소멸률'을 따져봤습니다. 국세청과 카드사 등의 빅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