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 년 동안 동굴에 갇혀 있던 비밀 | 멜기세덱 11Q13 완전분석

성경의 빛

창세기 14장에 단 세 구절. 이름도, 족보도, 죽음도 없이 나타났다 사라진 한 남자. 아브라함은 전쟁에서 이겼습니다. 네 왕의 연합군을 318명으로 물리쳤습니다. 그런데 승리하고 돌아오는 길에 그는 한 낯선 왕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 이름은 멜기세덱. 2천 년 동안 신학자들은 그가 누구였는지 논쟁했습니다. 평범한 가나안 왕이었을까요? 노아의 아들 셈이었을까요? 아니면 그 이상이었을까요? 1947년, 유다 광야의 한 동굴에서 베두인 소년이 돌 하나를 던졌습니다. 그 돌이 깨뜨린 항아리 안에서 2천 년간 봉인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