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 일본에서 40년 넘게 잘 해오던 일식당 접고, 아내 고향인 한국으로 따라온 일본인 남편|40년 일식 셰프가 반한 한식|미조항|국내 여행|

EBS 방방곡곡

🍁보약같은 친구 : https://bit.ly/ebs_bang ‘미륵이 돕는다’는 뜻을 지닐 정도로 어장이 기름진 곳 남해군 미조항. 남해에서 가장 큰 포구인 이곳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한 부부가 있다. 일본에서 만나 10년의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는 안소희, 타케모토 슝야 씨가 바로 그 주인공. 남편 타케모토 슝야 씨는 일본 오사카의 요리학교 출신으로 40년 넘게 일본 음식을 만들어 온 베테랑 요리사! 은퇴를 결심한 뒤, 아내의 나라를 찾은 그가 남해 미조항에서 다시 식당을 연 이유는 무엇일까? 일본과는 여러모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