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뿌리 수천만 원, 하나 둘 쫓아갔더니 지천에 깔린 돈밭" 해발 1,000미터 인적없는 산 속에 군락지 찾았다|카메라 든 PD마저 대박|약이 되는 보물|극한직업|
EBS Documentary※ 이 영상은 2013년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방송된 <극한직업 - 산삼 캐는 사람들>의 일부입니다. 예로부터 산삼은 만병통치약이라 불릴 정도로 귀하게 여겨 온 영약이다. 오늘날에도 그 가치는 예전과 다르지 않다. 산삼은 씨앗의 발아 방법, 자생 위치에 따라 이름과 가격이 달라진다. 최상의 산삼은 새가 자연산 산삼의 열매를 먹고 배설한 씨앗에서 자란 천종산삼이다. 심마니들은 최상의 산삼을 채취하기 위해 험한 산을 오른다. 사람 발길이 닿지 않는 산을 오르다 보니 멧돼지를 만나기도 하고 비탈